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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그 유래를 찾아서 4부작 2편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2편) 우리가 이제껏 알고 있는 머피에 법칙에 관한 모든 것은 잘못된 것이다. ...
얼음렌즈로 불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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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그 유래를 찾아서 4부작 1편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나는 도대체 되는 일이 하나 없는지..." 머피의 법칙이 뭔지는 알면서도 막상 그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분분합니다. 희귀한 연구 결과를 주로 싣는 핫에어 사이트에 "머피의 ...
[2004/04/13] [Dead_Owl's_Society] 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3탄(발음서문)
"LA간 이훈 한국식 영어 룸서비스 실패 식사 포기 " 스포츠 투데이 4월 5일자 기사 헤드라인이다. 내용인 즉 이러하다. '영어에 나름대로 자신감을 갖고 있던 이훈이 촬영차 미국 LA를 방문했는데, 호텔방에서 룸서비스로 스테이크를 영어로 주문했더니 주방 코쟁이가 못 알아듣더라. 프론트 데스크에 전화를 걸어 물을 달라고 했더니 또 못 알아들어서 결국 쫄쫄 굶었다고 한다' 기사는 이렇게 끝난다: "이훈은 나중에야 자신의 발음이 '너무 또박또박해' 현지 영어에 능통한 룸서비스 직원과 의사소통이 안 됐다는 사실을 알고 혀를 찼다."

이 기사는 아주 오래 전 필자가 난생처음 비행기 타고 미국에 가서 겪었던 일들을 떠올려 주었다. 필자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가슴아픈 추억으로 embeded 되어 있는 기억을 말이다...

스스로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뭘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확실한 판단 기준은 아마도 외국인(여기서 외국인이란 '토착민'을 말한다)일 것이다. 외국인이 내가 하는 영어를 (신기하게도) 다 알아듣고, "오, 당신 영어 정말정말 잘해요!" 하며 "원더풀!" 이라도 연발하면 나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다.

이훈의 경우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필자는 그랬다. 그렇게 철없던 어린 시절. 이훈 못지않게 나름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난생 처음 미국땅을 밟은 필자는 다음의 두가지 이유로 엄청난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1. 녀석들이 내 말을 못알아 듣는다!

    대학 다닐 때 미국인 교수가 날더러 영어 잘 한다고 극찬했다! 졸업 후 취직한 외국인 회사의 미국인 뽀스도 날 칭찬했다. 나는 영어로 업무를 보고, 영어로 회의를 했고, 모든 대화도 영어로 했다. 그러면서 전혀 소통에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단 말이다. 뽀스는 내가 자기의 오른팔이라며 나의 영어실력을 극구 칭찬하고 모든 통역을 내게 의지했다. 그런데 미국 본토 토착민들은 내 영어를 못 알아듣는다!

    2. 녀석들 말을 못알아 듣겠다!

    한국서는 뽀스를 비롯한 외국놈들의 영어를 참 잘도 알아들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미국 가니 도대체 놈들이 무슨 소릴 하는지 알아듣지 못하겠는게 아닌가! 구렁이 담넘어가듯 혀 굴러가는 발음에 그나마 말을 하도 빨리 해서 하나도 못 알아 듣겠다! 처음엔 이 사람들이 사투리를 쓰는 촌로여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말을 못 알아 듣는 것은 시애틀 공항의 포터만이 아니었다... 레스토랑의 종업원, 벨보이, 룸메이드, 호텔 셔틀 버스 기사... 음. 아마도 나랑 프로토콜이 달라서 이해 못하는가보다 생각했다! 그런데... 프로토콜이 같다고 생각했던 녀석들 -교육을 함께 받는 토착민을 비롯 경력 빵빵한 강사들 역시도 나의 유창한 영어를 알아 듣지 못하는 것이었다!

한국에 돌아온 필자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1. 한국 사는 외국인은 한국인의 한국식 영어발음 즉 콩글리쉬에 끝내주게 익숙하다. 내가 떠드는 형편없는 영어발음(콩글리쉬)를 잘 알아 듣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었다.

    놈들은 내게 영어를 잘 한다는 착각을 심어준 나쁜 놈들이다. 그놈들 덕분에 나는 나의 영어 발음을 향상시킬 기회를 스스로 저버리고 나의 콩글리쉬를 정통 잉글리쉬로 착각, 천방지축 떠들었다! 나의 이 콩글리쉬가 미국 토착민들에게 절대 컴파일 할 수 없는 '기계어'로 들린 건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2. 한국사는 외국인, 특히 영어 가르치는 놈들의 영어를 들어보라!(EBS에 출연하는 외국인 강사도 마찬가지다) 하나같이 말을 천천히, 또박또박 알아듣기 쉽게 발음한다. 그것도 알아듣기 쉬운 표현만... 하지만 자기네끼리 얘기할 땐 전혀 그렇지 않다. 내가 한국에 있는 외국놈들 말을 잘 알아들은 것은 바로 그 때문이었다. 하지만 미국에 가 보니... 아무도 나를 위해 천천히 또박또박 알아듣기 쉬운 영어로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자기네들 평소 말하는 대로 빠르게 그리고 신나게 떠들어댔다. 이런 토착민의 언어를 내가 알아듣지 못한 것은 너무도 당연했다.

그래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영어의 道를 깨닫게 된다:

1. 한국 사는 외국놈들이 "당신 영어 참 잘 하오!" 하는 말은 99% 개뻥이다!

2. 그놈들이 하는 영어는 한국인을 위한 영어지 토착민의 일상적인 영어가 아니다.


명심하라! 녀석들은 이미 한국식 영어 발음을 익스플로잇한 놈들이다. 그래서 한국인이 하는 콩글리쉬를 영어라 칭찬하고, 우리 앞에선 영어를 있는 그대로 말하지 않고 우리가 알아듣기 쉽게 편집해서 말하는 과잉친절을 베푸는 놈들이다. 이런 놈들을 스탠다드로 여기면 나의 영어 말하기와 듣기 실력은 개선될 수 없다.

이밖에도 필자가 스스로 영어를 잘 한다고 착각한 이유는 몇 가지 더 있었다:

1. 필자는 '또박또박'한 발음이 정확한 발음이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필자의 '정확한' 발음이 맞는 발음이라고 생각했다. 혀를 굴리는 발음은 무식한 촌놈들이나 하는 것이고, 영어 발음은 아주 정확히 또박또박 하는 것이 지적으로 보이고 맞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역시 아주 위험한 생각이다. 우리 말을 예를 들어 본다. -----> 이 말은 어떻게 발음하는가? "우리-마를-예를_드러본다" 이렇게 발음해야지, 글자 그대로 "말-을", "들-어" 이렇게 발음하면 아주 숨이 차고 어색한 발음이 된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우리말에 연음법칙, 두음법칙, 구개음화 같은 것들이 있듯이 영어에도 이런 법칙들이 존재한다. 그것을 모르고 영어 단어 개개를 사전에 나오는 식으로 발음한다면 당연히 어색하고 이해하기 힘든 틀린 발음이 될 밖에, 그래서 상대가 알아듣지 못할 수 밖에 없다.


2. 필자 역시 한때는, 발음은 토착민이 하는 말소리 대충 듣고 따라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필자는 혀와 이, 입의 삼중주가 빚어내는 퍼펙드 사운드의 배열 법칙을 전혀 몰랐던 것이다! "지구상에 듣고 따라하지 못할 발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필자는 라이브러리에 존재하지 않는 발음은 없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했다. 즉, 세상을 너무 만만히 보았다고나 할까...

이 부분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설명하기로 한다:

외국인을 만나 인사를 나눌 때 제일 먼저 말하는 것이 아마도 통성명일게다. "제 이름은 최은교입니다"

"오! 차아우우고!"

이 무슨 닭 우는 소린고?

"노! 최-은-교!"

하고 천천히 말해줘도

"Oh! 초오 -우우-고!" ...

그것도 글자마다 강한 액센트를 주며 발음하는 내 이름!

"오우 노우! 최! 은! 교!!!"

"오케... 초이-유우-기............."

결국 우리는 "그래, 맞소!" 이렇게 말해주는 것으로 통성명을 마친다.

그리고 속으로는 생각한다: "네놈이 내 이름 정확히 발음한다고 돈이 생기냐, 떡이 생기냐! 우리 그냥 이렇게 살다 죽자!" 상대가 외국인 뽀스라면 그 사람의 재임기간 동안은 조상 대대로 물려오는 성과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과는 영 딴판인 이름으로 통용되는 불효를 저지르게 된다....

한국사람이라고 다른가? 천만에! "My name is Daniel Frohriep."

"오, 유어네임 다니엘 프롤립?"

"No! Froh-riep!"

"쁘-롤-립?"

"No!"

"쁘롤리뿌?"

"Hell No!"

"프-로-흐-리-엡?"

"Oh Pleeeeeeezzzz!"

상대방도 (내가 그랬듯이...) 자신의 이름이 정확히 발음되는 것을 듣기를 포기하고 그냥 고개를 끄덕여 준다.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느냐는 질문을 하도 많이 받아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발음을 mp3 파일로 올려놓은 C++의 작가 Bjarne Stroustrup의 인간적인 고뇌가 가슴에 와 닿질 않는가?

이름은 역시 발음하기 좋게 짓는게 가장 좋을 것 같다. 하기야... 그래서 요새는 처음 만나면 "My name is mud but call me Allowishus Devadander Abercrombie!(내 이름은 발음하기 어려우니 Allowishus Devadander Abercrombie 라고 불러주세요)" 라고 미리 연막 치는 교활한 놈들도 있다... (that's long for mud..)

그러면 생각해 보자. 외국인은 내 이름 정확히 발음 못하고, 나는 외국인 이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녀석은 왜 내가 말해주는 내 이름 석자를 제대로 듣고 따라 하질 못하는 걸까? 녀석은 왜 내가 맞게 발음하는 녀석 이름을 틀리다고 우기는 걸까? 내 귀에는 맞게 들리는데 말이다. 이유가 뭘까?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어에 존재하는 발음이 영어에는 없고, 영어에는 존재하는 발음이 한국어에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어온 f나 v가 그 대표적인 예다. 반면 영어에는 '외', '최' 등의 발음이 없다.

f나 v, th, d 등등을 정확히 발음하려면 혀의 위치와 입모양에 기반한 고난이도의 기술과 노력이 필요하다. 듣고 흉내내는 것만으로는 죽었다 깨도 어렵다. 흉내내서 발음하면 내 귀에는 맞게 발음하는 것으로 들려도 토착민 귀에는 틀린 발음으로 들린다. 그래서 토착민은 내 말을 못알아 듣는다.(물론 오랫동안 같이 생활하는 토착민이라면 나의 틀린 발음에 익숙해져 나중에 가서는 나의 말을 이해하게 되는 변종 토착민으로 전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람들은 외국어의 발음하기 힘든 부분을 그 언어식으로 배우려 들지 않고, 내 라이브러리에서 가장 유사한 발음을 가져다 쓰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f를 '프'로 발음하고, r을 '알'로 발음한다.

이런 놈들은 항상 "그래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더라", "상대방이 알아듣더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 걔네들 위해서 완벽히 잘 할 필요 없다!" , "영어는 '또박또박' '정확히' 발음해야지 혀 굴려서 하면 웬지 내자신이 비굴해 보이고 주체성 없는 사대주의자로 보여서 싫더라" 이렇게 말한다, 그러면서 왜 영어 발음을 정확히 해야 하는지, 왜 그런 피곤한 삶을 살아야 하느냐고 묻는다.

영어 발음은 왜 정확히 해야 하는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틀린 발음은 듣는 상대를 피곤하게 하기 때문이다.

    수년전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각 나라의 영어발음을 흉내내는 프로가 인기를 끈 적이 있었다. 이탈리아 사람은 영어를 어떻게 하고, 일본 사람은 어떻게, 아랍 사람들은 등등. 미국인들은 깔깔 웃어넘겼을지 모르지만 외국인인 내가 듣게에는 영 불편하고 자존심 상하는 프로그램 그 자체였다.

    스스로의 영어 발음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그렇다면 이다도시의 한국어를 들어 볼지어다. 어떻게 들리던가? 이다도시 본인 나름대로는 유창하게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한국인이 들으면 영 억양이 안맞는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는 한국 발음이다. 이 발음을 한 30분 정도만 들어 보라. 중구난방의 억양이 어디로 튈지 몰라 주의를 잔뜩 기울이고 들어야 하기 때문에 아주 피곤해 질 것이다. 즉, 나의 틀린 발음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다. 상대는 내 말을 알아듣기 위해서 온 신경을 기울이는 수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2. 분장, 조명, 의상, 각본의 연출 효과를 100% 살릴 수 없다.

    친구 녀석들 중에는 이다도시의 발음이 귀엽다고 하는 녀석들도 있다. 귀엽다고? 그래, 그렇다고 치자. 그렇다면 내가 턱스가 울고 갈 정도로 우아하게 양복 쫙 빼 입고 근엄한 얼굴로 외국 놈들과 회의를 한다고 치자. 내 표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엄숙하고, 내가 하는 말의 내용은 극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감동의 서사시라고 가정하자. 그런데 이 감동의 서사시를 마치 이다도시가 한국어를 말하는 것같이 영어로 읊는다면 듣는 사람의 심정이 어떨까? 존경이 갈까? 신뢰가 갈까?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 겉모습과 말소리에 웃음만 실실 나오지 않을까? 모름지기 훌륭한 배우는 모든 효과를 100% 살린다. 진정한 배우라면 분장 그럴사하고 조명 의상 대본의 효과를 100% 살리기 위해 완벽한 발음을 죽어라 연습해야 하지 않겠는가?

    3. 발음이 계속 틀리면 왕따 된다.

    나의 형편없는 발음을 인내심 갖고 들어주고,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쪼개 가면서까지 내가 뱉은 말 전부를 이해하려 애써줄 사람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말하는 것이 알아듣기 어려우면, 그리고 이런 일이 계속되면 상대방은 내가 말만 꺼내면 자동으로 저절로 이마가 찌푸려 진다. 또한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예의상 알아듣는 척 하게 된다. 아니면 너무 내 말을 못 알아들으면 나한테 미안하니까 내가 덜 미안한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 이것은 무얼 말하는가? 상대방이 내가 하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4. 발음을 정확히 해야 혀굴리는 소리를 분간할 수 있다

    혀굴리는 발음을 정확히 구사할 무렵이면 분간이 안가던 혀굴리는 발음의 영어가 귀에 들리기 시작한다. 단어를 보면 무슨 뜻인지 아는데 막상 그 단어를 말로 하면 못알아 듣는 이유는? 발음만 정확히 하면 알아듣겠는데 혀굴리면서 넘어가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발음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t 발음을 혓바닥을 윗니 뒷부분에 붙이고 하던 입천정 볼록한 부분에 붙이고 하던 그게 그소리 같기 때문이다. 발음을 정확히 하면 그 차이가 귀에 들려오고, 따라서 혀굴리는 구렁이 소리도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다.

이상, 영어 발음에 관한 잡소리를 마치고 다음 장 부터 본격적인 진도를 나가기로 한다. 이 튜토리얼을 공부하는데 필요한 2번째 툴도 다음장에 소개된다.


蛇足: 이 튜토리얼은 필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다. 따라서 편견은 불가피하다. 고로 이 튜토리얼은 기종과 사양이 다양한 백만GEEK의 베스트 솔루션이 될 수가 없다. 그러니 버전 충돌난다고 태클 걸지 마시라! 하나 더! 꿈만은 야무지게 가지라고 옛 성인은 말했다. 서문에도 연막을 깔았듯이 이 튜토리얼은 완벽한 영어를 지향하는 튜토리얼이지, 대충대충 배우려는 님들을 위한 튜토리얼이 아니다. 그러니 대충대충 살고 있는 님들이여! '영어는 대충 상대방이 알아듣기만 하면 됩니다', '발음은 외국애들 하는거 듣고 적당히 따라 하면 됩니다' '발음이나 문법같은건 전혀 신경 쓰지 말로 계속 말해야 영어가 늡니다" 이런 소리좀 제발 하지 말란 말이다, 시댕아! (스마트한 GEEK이라면 이미 알아차렸으리라. 필자에게 paranoia 라는, 치명적인 패치 불가능한 취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 글은 Dead_Owl's_Society님이 보내주신 것으로 해커스랩이 지향하는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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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Z Server 접속자
2014/08/24 04:45 AM
DRILL 23명 / IRC 6명
Errata
BBUWOO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질문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로 "시원한데 긁어줬다", 혹은 "너 잘났다"는 등의 극에서 극을 달리는 반응으로 리눅스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OOPS.ORG를 통해 약 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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