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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그 유래를 찾아서 4부작 1편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나는 도대체 되는 일이 하나 없는지..." 머피의 법칙이 뭔지는 알면서도 막상 그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분분합니다. 희귀한 연구 결과를 주로 싣는 핫에어 사이트에 "머피의 ...
[2004/03/24] [Dead_Owl's_Society] 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2탄(툴1)
이 장은 영어 공부하는데 필요한 툴 2가지 중 1가지를 다룬다. 툴 없이 공부하는 것은 컴퓨터 없이 해킹하는 것과 같다.

이 튜토리얼을 공부하는데 필요한 툴은 딱 2가지다.. 그 중 하나를 먼저 소개한다:
    Collins Cobuild 영영사전
콜린스는 책과 시디 버전 2가지가 있다. 시디 버전은 단어 발음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시디버전을 구입할 것을 권한다. 가격은 책이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 약 3만원 미만, 시디버전이 3만 5천원 가량 한다.

영어를 배우는 사람 치고 영어사전 한권 쯤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으리라. 그런데 왜 영영사전, 그것도 하필 Collins Cobuild 사전인가?

길게 토를 달지 않겠다. 코빌드야말로 이제껏 필자가 봤던 사전 중 단연 최고다. 이 사전 한권이면 단어는 물론 숙어, 번역, 영작이 모두 해결된다. 내 말이 믿기지 않으면 믿지 마시라! 책 선전해 주면 돈 주겠다고 해서 그러는 모양이지? 집엣서 책방 하는 놈인가 보다! 뭐라고 쑥덕거려도 필자의 외침을 막을 수는 없다: "이 사전은 존나 훌륭하다!"

어디가 그렇게 훌륭한지 몇가지만 설명해 보기로 한다. 먼저 코빌드는

1. 단어를 예를 들어 풀이하는 독특한 방법을 채택한다.
    뭔소리냐고? 예를 들어 보겠다.

    누군가가 어떤 단어의 뜻을 물어본다(미워한다는게 무슨 뜻이지?). 우리는 보통

      1) 그 단어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를 죄다 동원해 설명한다.
      (미워한다는건 말이지, 증오나 혐오, 저주, 질색, 싫어하는 그런 감정을 말한단다.)

      2)예를 들어 설명한다.
      (만일 네가 어떤 친구를 네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많이많이많이 싫어한다면 너는 그 친구를 미워하는 거야)

    둘 중 한가지 방식으로 설명한다.

    만일 상대방이 외국인이거나 나이가 아주 어려 '증오'나 '혐오', '저주', '질색', '감정' 같은 단어를 모른다면 어떨까? 1)의 방법은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것이다.

    설사 이해한다 해도 여기엔 취약점이 존재한다. 유의어라도 의미가 조금씩 다르고 뉘앙스도 달라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것은 치명적인 취약점이다. 왜 치명적인지 예를 들어 보겠다.

    영어로 modest라는 단어가 있다.

    영한사전을 검색해 보자:

      "(주로 여성이) 정숙한, 고상함, 기품 있는"

    으로 define 되어 있다.

    고상하다를 국어사전에서 검색해 보자:

      "(인품이나 학문·취미 따위가) 정도가 높으며 품위가 있다."


    그렇다면 퀴리부인이나 힐러리를 modest한 여성이라고 말한다면 옳은 표현일까? 물론 옳지 않다.

    modest는 '겸손한', '그리 많지 않은' 등의 뜻도 있지만 여성을 지칭할 때는 '옷차림이나 몸가짐에 신경쓰는 조신한' 여성이란 의미가 된다. 너무 꽉 끼거나 짧은 치마를 입지 않고, 길고 몸을 덮는 옷을 즐겨 입고, 남자를 유혹하는 것 같은 행동은 절대 보이지 않는 이런 품성은 교육 수준이 낮은 여성에게서도 흔히 발견할 수 있다. (인품이나 학문·취미 따위의)경지가 높고 품위가 있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여기서 우리는 유사단어가 만능 키워드가 아님을 알게 된다.

    올바른 번역은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알고 난 이후에야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modest라는 단어가 dress code하고 연관있는 의미였구나...'를 알아야 비로소 문맥이나 문장 전후관계에 따라 '촌스러운', '얌전한', '결벽증 있는', '시대에 뒤떨어진', '무공해', '순진무구한'... 등등의 번역을 하는 것이다.

    다른 예: 영단어 blunt는 영한사전을 찾아보면 '무뚝뚝한', '퉁명한' 등으로 풀이되어 있다.

    그렇다면 평소 끝내주게 말이 없고, 물어봐도 들은 척도 않는, 도대체 속에 뭐가 들었을까? 궁금한 마음이 드는 자물쇠같은 사람을 blunt 하다고 하면 맞는 표현일까? 그렇지 않다. blunt는 상대방이 마음 상할까 조심하지 않고 마음 속에 있는 그대로 생각하는 그대로 직접적으로 말하는 품성을 의미한다. '무뚝뚝한' 이나 '퉁명한'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라! 더 기가 막힐 것이다.

    brisk: 한영사전에 '팔팔한', '기운찬' 으로 나오지만 영영사전에는 "일을 빨리 마치고 싶어함을 보여주는 바쁘고 자신있는 방식으로 처신하는 것"으로 풀이되어 있다. 3개의 예만 들었지만 이런 류의 오류는 부지기수다. 그 이유는 뭘까?

    모든 외국어가 다 그렇겠지만, 영어에는 딱히 우리 말로 뭐라 표현할 길 없는 단어가 존재한다. 그런데 기존의 한영사전은 그 단어를 풀어서 설명하지 않고, 어떤 단어든 뜻만 조금 비슷하면 죄다 가져다 '이 중 하나를 입맛에 맞춰 선택하시오!' 이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게 문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동의어라 해도 단어마다 뉘앙스가 다르고, 사용법도 다를 수 있는데 말이다.

    이것이 영한사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다. 영한사전은 딱 한가지 용도!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무슨 의미인지는 아는데 적당한 우리말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영감을 얻을 필요가 있을 때만 사용하도록 한다. 그 외의 용도로는 절대 사용하지 말것을 권한다!

2. 영영사전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코빌드는 쉽고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영어로 설명되어 있다. 중학생 정도 실력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방금 예를 든 modest를 웹스터 사전에서 찾아보자:

      observing the proprieties of dress and behavior
      (복장과 처신의 예의에 유의하는)


    캠브리지 사전 풀이는 아래와 같다:

      describes something such as a woman's clothes or behaviour, which is intended to avoid attracting sexual interest:
      (성적인 관심을 유발하는 것을 피하는 의도의 여자의 옷이나 처신 같은 것을 의미한다


    옥스포드 사전은:

      shy about showing much of the body; not intended to attract attention, especially in a sexual way:
      (몸의 많은 부분을 보여 주는 것을 부쓰러워 하는; 타인, 특히 이성의 관심을 끌려 하지 않는


    여기서 한가지 묻겠다. 영어든, 한국어든 이 단어 풀이가 머리에 쏙쏙 들어 오는가?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 지는가?

    필자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이런 식의 영어 풀이를 읽으면 정확한 그림이 그려지지 않고, 어려운 문장을 이해하느라 원래 찾으려던 단어를 잊어먹고 헤매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통 사전은 모두 이런 포맷으로 단어를 풀이한다. 이런 방식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입장에서는 단어 의미를 같은 포맷으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정확을 기할 수는 있으리라. 하지만 전혀 모르는 언어를 배우는 외국인의 입장에는 그저 어려울 따름이다.

    그렇다면 코빌드는 어떨까?

      You can describe a woman as modest when she avoids doing or wearing anything that might cause men to have sexual feelings towards her. You can also describe her clothes or behaviour as modest.
      (한 여성이 남자에게 성적 관심을 일으킬만한 옷을 입거나 행동하는 것을 일체 피할 때 그 여성을 modest 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


    아, 얼마나 명쾌하고 쉬운 표현인가! 코빌드 사전을 펴고 아무 단어나 찾아보시라. 모든 단어가 이런 포맷으로 define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류의 설명은 상황이 머릿속에 선명히 그려지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아주 쉽다. 이런 식의 서술은 나중에 다루게 될 영작에도 큰 도움이 된다.

3. 코빌드는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를 잘 설명한다.
    영어에도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뉘앙스가 있다. 뉘앙스란 단어 자체의 의미가 아니라 그 단어가 좋은 뜻으로 사용되는지, 나쁜 뜻으로 사용되는지, 등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뉘앙스에 주의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내 말이나 글을 곡해해 엄청 낭패를 볼 수가 있다. 뉘앙스에는 공식이 없다. 그저 외우는 수 밖에 없다. 한영사전에는 뉘앙스에 관한 설명이 없다. 그래서 어느 상황에 이 단어를 사용하면 안되는지, 이 단어가 비판하는 어조로, 혹은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는지., 찬양하는 의미로 사용되는지 등등을 모른다. 코빌드 사전에는 그 뉘앙스가 잘 설명되어 있어 말실수 할 확률이 줄어든다.

    prance를 한영사전을 찾아보자:

      3 〈사람이〉 의기 양양하게 나아가다[활보하다]; 껑충거리며 걷다, 뛰어다니다《about》.
      -- n. (말의) 껑충거림, 날뜀; (사람의) 뽐내며 걷기, 활보.

    코빌드를 보자:

      If someone prances around, they walk or move around with exaggerated movements, ususally because they want people to look at them and admire them. Used showing disapprova

      (어떤 사람이 (대부분) 남들이 자기를 보고 칭찬해 주기를 바라는 이유로 과장된 움직임으로 걸어다니거나 왔다갔다 하는 것을 prance around 라고 한다.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smug란 단어는 영한 사전에는 "자부심이 강한" , "잘난 체하는", "독선적인" 의 풀이도 있지만 "깔끔한", "산뜻한", "말쑥한" 의 풀이도 있다. "자부심이 강한" 이라는 풀이가 나와 있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상대방에게 당신 참 smug 하오! 하고 말했다간 낭패를 볼 것이다. smug는 잘난체하는 사람을 표현하는 부정적인 의미의 단어기 때문이다.

    코빌드를 보자.

      If you say that someone is smug, you are criticizing the fact they seem very pleased with how good, clever, or fortunate they are.
      (만일 내가 어떤 사람을 두고 smug 하다고 말한다면, 나는 그 사람이 자기가 아주 잘났고, 똑똑하거나, 운이 좋다는 것에 아주 만족해 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비판하는 것이다

      fuck은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tramp는 'an offensive word' ... 이런 식으로 코빌드는 이 단어가 사용해도 좋은 단어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알게 해 준다.

4. 영한사전에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죽은 영어와,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 쉽게 대치된 단어들로 된 번역이 많다. 코빌드 사전은 실제로 살아있고 실제 사용되는 현장 영어를 가장 보편타당한 방식으로 설명한 현지인의 영어다. 영한사전에 나오지 않지만 현지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와 숙어들이 수록되어 있다.

5. 단어 설명이 일반적인 문법책, 숙어집 뺨친다.
    코빌드는 동사를 설명할 때 주어가 사람이냐, 사물이냐를 먼저 나누어 예를 들어 설명한다.
      "만일 누군가가 어떻다면..."
      "만일 어떤 것이 어떻다면..."

    코빌드는 단어 설명이 아주 훌륭하다. 마르다는 의미를 가진 단어를 예를 들어보자:
      -slim한 사람은 매력적으로 가늘고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다.
      -thin한 사람은 몸에 군살이 없다.
      -skinny한 사람은 극단적으로 말라서 매력이 없어 보인다.
      -slender:한 사람은 매력적으로 마르고 우아하다.
      -willowy한 사람은 키크고, 마르고, 우아하다.
      -underweight한 사람은 너무 말라서 건강하지 못하다.
      -gaunt한 사람은 보통 심하게 아파서 아주 말라 보인다.
      -bony한 사람은 매력없이 말라 보인다.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모를 팁들. 예를 들어 to be frank with you 다음에는 반드시 좋지 않은 표현(듣는 사람 입장에서)이 온다.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듣는 사람이 동의하지 않을 것 같을 때 이 표현을 사용한다. to be honest는 상대방이 내 말을 듣고 실망할 것 같은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한다... 코빌드에는 이런 것들이 나와 있다.

    코빌드는 한국어에는 없어 너무도 헷갈리는 a 와 the 의 사용법 또한 명확하게 설명한다.

6. 영작 할 때 그만이다.
    영작 부분은 나중에 상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공식을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

    영작할 때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무엇일까? 과연 이 단어가 적합한 단어일까? 그리고 문법은 맞는 것일까? 이 2가지일 것이다.

    단어의 뉘앙스는 코빌드를 찾아보면 되기 때문에 단어의 적합성 여부는 쉽게 알 수 있다. 문제는 문법이다. (문법 역시 다음장에서 상세히 다루도록 한다)

    번역은 그래도 쉬운 일이다. 영작만큼 어려운 건 없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사람이 뉘앙스까지 고려된 아름답고도 완벽한 문장을 영어로 생성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말이다. 설명하지 않아도 들으면 느껴지는 그런 뉘앙스... 이런 것들을 100% 터득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가지 길은 있다. 모방하는 것, 남들이 뱉아놓은 포맷을 훔쳐다 쓰는 것. 훌륭한 곳에서 훔쳐올수록 내가 작성한 영작문이 모범답안이 될 확률은 그만큼 높아진다.

    모범에 기반한 기본적인 영작문 요령은 아래와 같다:

      1) 한국말로 문장을 대충 디자인한다.
      2) 아는 영어 단어를 동원해 대충 영문으로 코딩해 본다(여기서 적당한 영어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으면 한영사전이나 thesaurus에서 동의어, 유사어 영어를 검색해 본다)
      3) 코빌드 사전으로 영어단어를 검색해 보고 알맞은 단어인지를 확인한다.
      4) 단어 설명과 예제를 자세히 들여다 본다. 대부분은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 혹은 포맷이 그대로 적혀 있어 단어를 적당히 바꾸면 모범 답안이 나올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필요한 문장을 웹이나 다른 곳에서 찾아 본다.

    자세한 예는 영작문 장에서 다루기로 한다.

7. 영어로 영어를 익히기 때문에 영어실력이 그만큼 늘어난다.

이상으로 툴 1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역설했다. 이렇게 힘들여 설명했는데도

"저는 돈이 없어서 책을 못 사요."

하는 사람 꼭 나온다. 해킹관련 게시판을 보면 돈 없어 책 못사 공부를 못한다는 글 한 두 개 정도는 꼭 있다. 읽는 사람더러 책을 사달라는 소릴까? 아니면, 책 없어 공부 못하는 사정을 이해해 달라는 소릴까? 남들이 이해하든 말든 그게 내 공부에 무슨 도움이 된단 말인가? 가난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자랑 또한 아니다. 형설지공이란 말이 왜 생겨났겠는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필요한 책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을 것. 그 방법에 대해서는 필자에게 묻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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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Z Server 접속자
2014/09/20 10:51 AM
DRILL 23명 / IRC 6명
Errata
BBUWOO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질문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로 "시원한데 긁어줬다", 혹은 "너 잘났다"는 등의 극에서 극을 달리는 반응으로 리눅스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OOPS.ORG를 통해 약 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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