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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왜 하필 펭귄인가?


"방금 맛난 청어를 배불리 먹고 트림을 한 살찐 펭귄이어야 할 것. 배가 너무 불러 일어나지 못하고 앉아 있는 펭귄이어야 할 것" 리눅스 로고를 펭귄으로 하기로 결정한 후 디자인에 관한 리누스 토발즈의 "주문 사항"입니다.

평소 "리눅스의 로고는 왜 펭귄일까?" 이런 의문을 가져보신 적 있으십니까? 이 의문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글을 소개드립니다. 전세계의 수천명의 프로그래머들이 만든 운영체제답게 리눅스는 그 마스코트 선택에 있어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Tux라 불리는 살찐 펭귄을 리눅스 로고로 사용하기까지에 얽힌 비화(?)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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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996년 초 리눅스에 사용할 로고를 두고 리눅서들은 리눅스-커널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다른 운영 체제 로고의 패러디나 상어, 독수리처럼 강하고 귀한 이미지의 동물로 하자는 등의 많은 의견들이 나왔다. 리누스 토발즈는 펭귄으로 하면 어떻겠느냐고 말했다. 논쟁은 순식간에 멎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여러 자세의 펭귄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지구를 떠받들고 있는 펭귄으로 하자고 제안한 사람도 있었다. 이 아틀라스형 펭귄을 제안한 사람은 데일 쉬츠였다. 다음은 이것에 대해 리누스 토발즈가 쓴 유명한 이메일이다.

    주제: Linux Logo prototype.
    리누스 토발즈 (torvalds@cs.helsinki.fi)
    1996년 5월 9일 목요일 17:48:56 +0300 (EET DST)


    누군가가 리눅스 로고를 뽑는 대회 개최를 선언한 모양입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대회 웹사이트로 작품을 보내십시오.

    어쨌거나 가엾은 펭귄은 지구를 떠받들 만큼 힘있어 보이지 않는군요. 무게에 못이겨 찌그러질 것 같습니다. 그다지 좋은 로고는 아닌것 같아요 ..

    펭귄을 디자인하려면 먼저 조용히 깊은 숨을 들이마시십시오. 그리고 나서 뭔가 껴안고 싶은 이미지를 떠올리십시오.

    다시 숨을 들이마시고, 이번에는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다시 껴안고 싶은 이미지로 잠시 돌아갔다가(숨은 계속해서 들이마셔야 합니다) 이번에는 만족스러운 표정의 이미지를 떠올리십시오.

    자, 여기까지 하셨습니까? 좋습니다..

    껴안고 싶은 펭귄. 만족스러운 표정의 펭귄. 저는 펭귄에 관한 한 전문가이기 때문에 두가지 옵션만 드리겠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기반으로 펭귄 디자인 작업을 하십시오. 버릇없는 펭귄은 필요없습니다. 청어를 배불리 먹은 펭귄이면 됩니다.

    청어를 배불리 먹고 방금 트림을 한 행복에 넘친 웃음을 지으며 앉아있는 약간 뚱뚱한 펭귄을 상상하십시오.

    이 세상은 방금 두 갤론의 날생선을 먹은 펭귄이 트림을 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너무 뚱뚱하지 않을 것. 하지만 앉아있을 것. 왜냐면 너무 배가 불러서 일어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콩이 가득 든 자루를 연상해 보십시오.

    날생선을 초콜렛같은 것으로 연관지어도 좋습니다. 어쨌거나 청어를 배불리 먹고 앉아있는 껴안아주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운 펭귄이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생각하셨습니까?

    이제 어려운 부분입니다. 눈앞에 또렷이 떠오르는 이 이미지를 스타일화된 버전으로 스케치하십시오. 검은 붓 타입의 선으로 하면 좋습니다. 이 작업은 재능을 요합니다.

    사람들에게 스케치를 보여주고 느끼할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로 (아기가 칭얼거리듯이) "오, 정말 사랑스러운 펭귄이로구나. 방금 청어를 배불리 먹은 모양이다."라고 말해보십시오. 그러면 아이들은 펄쩍펄쩍 뛰며 소리칠 것입니다. "엄마, 엄마. 나도 보여줘."

    그러고 나서 좀 더 세분화된 버전을 그려 봅니다. 지구의 반구에 기대어 있되 아틀라스같은 "기백있는 펭귄"은 필요없습니다. 좀 더 세분화된 버전의 이 펭귄은 빌 게이츠를 때려서 울릴 수 있어야 하고, FreeBSD daemon과 아이스하키도 탈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펭귄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고 다른 것들은 배경이어야 합니다.

    리누스

왜 하필 펭귄인가?



다음은 하필 왜 펭귄인가 하는 질문들에 대한 리누스의 이메일이다.

    주제: 리눅스 로고
    리누스 토발즈 (torvalds@cs.helsinki.fi)
    1996년 5월 12일 일요일09:39:19 +0300 (EET DST)


    "리누스는 펭귄을 좋아한다". 가 그 이유입니다.

    이 말은 얼마 전 몇 몇 리눅스 저널에 헤드라인으로 등장했습니다. (나는 오스트렐리아의 킬러 펭귄에게 두들겨 맞은 적이 있습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펭귄은 재미난 동물입니다.

    왜 펭귄을 로고로 사용하느냐고요? 글세요. 근사한 이유는 없습니다. 실제로 로고는 그 어떤 것도 상징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특정한 로고로 이미지를 고정시키는 대신(삼각형, Linux 2.0 배너나 기타 추상적인 이미지) 펭귄 같은 것을 사용하면 사람들은 그 이미지로 여러가지를 창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CD 표지에 등장하는 펭귄, WP 리눅스 CD용 위드퍼펙트로 문서작업을 하는 펭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추상적인 로고(예를 들어 윈도우즈 로고. 윈도우즈 로고는 그 자체로는 나쁜 로고가 아닙니다)와 비교해 봅시다. 윈도우즈 로고 같은 것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http://www.isc.tamu.edu/~lewing/linux/"에 가시면 멋진 그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리누스


어떤 펭귄?



펭귄 로고를 뽑는 대회가 열렸다.

당시 오고간 이메일들을 좀 더 살펴보자. 래리 유잉이 그린 유명한 펭귄 그림은 당시 사람들의 갈채를 받았다. 래리가 Gimp를 사용해 제작한 이 이미지는 "http://www.isc.tamu.edu/~lewing/linux/"에 있다.

이 이미지를 사용하고 고치는 권한은 래리에게 있다. 만일 고치고 싶다면 래리(<lewing@isc.tamu.edu>)와 GIMP 에 알려야 한다.

3D 펭귄



"리누스, 고마워요. 당신의 도움이 없었더면 저는 Linux 2.0 이 쓰여진 삼각형 비디오 게임을 제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1998년 7월 나는 리눅스 3D 게임 제작을 시작했다. 귀여운 메인 캐릭터가 필요했기 때문에 펭귄이 자연히 내 마음에 떠올랐다. 이 게임의 제목은 청어 잡이이다".

이 3D Tux 게임에는 디지털화된 래리 유잉의 Tux 이미지가 사용되었다. 게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옛날 옛적 이 세상은 어디를 가든 청어로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펭귄은 아주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폭풍우 몰아치는 어느날 밤 살인 고래와 바다표범(이 두 동물은 평화를 사랑하는 펭귄의 오랜 숙적이었습니다)이 힘을 모아 펭귄이 사는 곳에 있는 청어를 모두 숨겨버리자고 결정했습니다.

    곧 펭귄은 굶주리기 시작했습니다. 펭귄들은 울며 숨겨진 청어를 찾아줄 영웅이 출현하기만을 목빠지게 고대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감히 고래와 바다표범에 대적하겠습니까?

    곧 청어의 증발에 관한 소식이 Slashdot.org에 실렸습니다. 그러자 우리의 영웅인 Tux와 Gown이 리눅스 마스코트로서의 업무를 팽개치고 야생 펭귄 친척들을 구해내기 위해 즉각 남극으로 출발했습니다.








왜 "Tux"라고 불렀을까?



펭귄은 까만 턱시도를 입은 것처럼 보인다. 턱시도를 줄여 Tux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Tux라고 불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제이콥 푼 <jacob.poon@utoronto.ca> 은 이것을 연구해 마침내 펭귄을 Tux라고 부른 최초의 메세지가 담긴 이메일을 발견했다.

    제목: 펭귄에게 이름을 지어줍시다! (Linux 2.0 really _is_ released.. 관련)
    Henning Schmiedehausen (barnard@forge.franken.de)
    1996년 6월 10일 16:18:56 +0200


    torvalds@cs.helsinki.fi (리누스 토발즈)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 좋아요, 결정했습니다. 리눅스-2.0은 사이트에 올라 있습니다.
    > 콜라와 펭귄에 관해서 발표하려고 합니다.
    > 그러니 망서리기에는 이미 늦었습니다.
    전자화된 콜라와 펭귄 버전 발표인가요? ;-)

    어쨌거나 이 대단한 성과를 축하합니다.

    리누스가 컨테스트에 없는 동안 이 펭귄에게 이름을 지어줍시다.
    나는 호머를 투표하겠습니다. (물론) :-)

    그럼 이만

    Henning

이전에 앨버트 카할란이 "펭귄이 심슨스의 호머같이 보인다"는 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Tux라는 표현은 다음 이메일에서 최초로 등장했다.
    Re: 펭귄에게 이름을 지어줍시다!(Linux 2.0 really _is_ released.. 관련)
    James Hughes (jamesh@interpath.com)
    Mon, 10 Jun 1996 20:25:52 -0400


    (T)orvolds (U)ni(X) --> TUX!
    (토발즈 단어의 스펠링에서 T와 U,X를 따서 TUX로 합시다!)

이것이 Tux에 관한 설명이다. 억지로 짜맞춘 듯한 철자는 턱시도와는 상관없는 듯이 보인다.


리니?

펭귄을 리니라고 부르는 리눅서들도 있었다. 하지만 극소수에 불과하고 펭귄은 마침내 Tux로 불리게 되었다.


진짜 Tux?



그렇다. 생물학적으로 살아있는 진짜 펭귄이다.

알란 콕스를 비롯한 영국의 리누스 팬들과 리눅스 윌드 매거진은 리누스의 생일 선물로 브리스톨 동물원의 살아있는 펭귄을 선물하기로 결정 했다. 다음은 기부자 명단이다.

    Phil Copeland, Alan Cox, Martin Houston, Alun Jones, Richard Hughes
    Alec Muffett, Andrew Pagett, Dick Porter, Chris Samuel


영국 브리스톨 동물원은 리누스에게 펭귄을 생일 선물로 기증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편지 링크는(http://penguin.uk.linux.org) 현재 죽어있군요).

동물원측에 의하면 Tux는 까만 발의 펭귄이지만 브리스톨 동물원이 보낸 펭귄 사진은 고전적인 Tux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세상을 바꾼 Tux (공식적인 내용)



Tux는 1998년 "인터넷 월드"가 "한 해동안 세상을 바꾸어 놓은 12가지"에게 수여하는 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1998년 12월 14일자 인터넷 스크랩북 에 나온 내용이다.
    Tux
    마스코트. 리눅스 운영 시스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누구의 지배도 받지 않는다. 이것은 리눅스 세상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얼굴은 리눅스를 창시한 리누스 토발즈가 아니라 리 눅스의 마스코트인 Tux라는 것과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Tux 이미지는 수많은 잡지와 광고, 티셔츠에 등장했다.



왜 펭귄인가?



여기 왜 펭귄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리누스의 설명이 있다.

보낸 사람: 리누스 토발즈
    간단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항상 펭귄을 좋아했습니다. 몇년 전 Canberra에 있었을 때 저는 앤드류 트리젤(삼바로 유명한)과 함께 동네 동물원에 간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사나운 펭귄을 보았는데 그만 그 펭귄에게 물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penguinitis 라는 병에 감염되었습니다. 일단 이 병에 걸리면 한밤중에 일어나 펭귄을 생각하고 펭귄을 사랑하게 됩니다. 리눅스에 마스코트가 필요했을 때 이 위엄있는 펭귄이 처음 생각난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좀 더 정확한 버전

    저는 펭귄에게 물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석은 정말이지 그리 사나운 놈이 아니었습니다. 키도 약 6인치 정도의 난장이 펭귄이었고 살짝 내 손가락을 물어 뜯었을 뿐입니다(내 손가락이 작은 물고기로 보이는 모양이죠?) 하지만 저는 펭귄을 아주 좋아합니다.

    좀 더 현실적인 버전

    다른 로고들은 전부 실증이 납니다. 저는 "리눅스 기업의 이미지"를 찾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뭔가 재미나면서도 리눅스와 연관되는 것을 찾고 있었습니다. 배불리 먹고 난 후 앉아있는 약간 살찐 펭귄의 이미지가 내가 찾고 있는 이미지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습니다.

    최종 버전

    로고가 펭귄이라는 것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별스러우면서도 재미난 것이라야 할 것.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리눅스는 별스럽고 재미나야 합니다(리눅스는 최고의 운영 시스템인 동시에 별스럽고 재미난 운영 시스템입니다).


펭귄 판타지

Eric Harshbarger 는 블럭으로 25인치 키의 Tux 로고를 만들었다.



에릭의 사이트에 가면 더 많은 펭귄 그림들을 볼 수 있다.

    보낸 사람: Jim Duchek <jimduchek@ou.edu>

    ... 1999년 1월 나는 래리 유잉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나의 왼쪽팔에 문신하기로 결정했다.



논쟁과 펭귄을 반대하는 목소리들

(민주주의가 항상 먹혀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리눅스 로고를 뽑는 투표가 세 번 있었다고 한다. 결과는 놀랍 게도 Tux의 승리가 아니었다. 세 투표 중 가장 많은 리눅서들이 참여한 최종 투표에서 Tux는 541표만 얻었다. 1위는 785표를 얻은 다음 배너였다.


(Matt Ericson 제작)

하지만 리누스의 바램대로 오늘날 Tux가 대회에 등장한 다른 로고들보다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Tux를 "리눅 스 마스코트"라 부르고 Ericsons의 이미지를 "리눅스 로고"로 부르는 것이 웬지 공평하고 민주적일 것 같다.

만일 리눅스 마스코드가 윈도우즈처럼 추상적인 로고였더면 아래와 같은 펭귄은 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아래와 같이 귀여운 펭귄을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David Navarro 제작
                        #####        
                       #######       
                       #  #  #       
                       #" #" #       
 Linux                ##vvvvv##      
 Rules!              ##  vvv  ##     
                    #          ##    
                   ##           ##   
                   ###          ###  
                 +++#####       ##++ 
                ++++++#       #++++++
                +++++++#     #+++++++
                  +++++#######+++++  
                    +++       +++    








하지만 펭귄은 좀 약한 동물이 아니던가?



펭귄을 좋아하지 않는 리눅서들도 있다. 이들은 조금 여위고 초라한 모습을 좋아한다.



리누스는 이런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뚱뚱한 펭귄이 리눅스의 품위에 맞지 않는다고 내게 말해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화난 펭귄을 못봐서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펭귄은 일단 화가 나면 시속 100마일로 달려드는데... 그걸 봤다면 그런 소리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WoodSopu

[25] [23] [22] [21] [20] [19] [18] [17] [15] [14] [10]
F.H.Z Server 접속자
2014/07/23 02:33 PM
DRILL 23명 / IRC 6명
Errata
BBUWOO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질문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로 "시원한데 긁어줬다", 혹은 "너 잘났다"는 등의 극에서 극을 달리는 반응으로 리눅스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OOPS.ORG를 통해 약 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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