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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 그 유래를 찾아서 4부작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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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2] UNIX HATERS Handbook


존 키이츠의 시 "엔디미언" 귀절을 인용, "A Thing of Beauty"라는 찬사를 해커들로부터 받았던 유닉스. 그러나 좀 더 솔직해 보자. 유닉스는 과연 "아름다움 그 자체"라 찬미할 만큼 완벽한 것일까? 유닉스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책을 소개한다. 유닉스를 미워하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에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걸 알게 될 것이다. 유닉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서 웃음을 금치 못할 것이다. 이 책에 면면히 흐르는 것은 유닉스에 대한 증오가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절판된 고도의 테크놀로지와 하이테크 유머의 진수UNIX HATERS Handbook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아 읽을 수 있다.


역사

1980년대 당시 MIT에는 특정 운영 시스템을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성토(?)하는 오랜 전통이 있었다.

1987년 MIT의 마이클 트라버스는 유닉스를 성토하는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는 이 메일링 리스트를 UNIX HATER라 이름 붙였다. 그가 최초로 보낸 메일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MIT의 TWENWX-HATERS 전통에 의거 새로운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리스트는 유닉스라는 최신 운영 시스템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만일 귀하가 유닉스를 미워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메일링 리스트에서 삭제하겠으니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혹 유닉스에 감정적으로 불만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 주십시요"


마이클은 존 로스가 쓴 메일을 첨부했다. 존 로스는 다른 메일링 리스트 멤버로 메사추세츠 컴퓨터 제조업자들 사이에 유명한 프로그래머였다. 그는 얼마전(1987년) Lisp 대신 유닉스를 쓰라고 강요를 받았다. 일주일 동안 유닉스를 사용한 후 그는 회사 내부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유닉스를 성토하는 내용의 메일을 보냈다. 아마도 UNIX HATERS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겠다는 영감은 존의 메일을 읽고 얻게 된 듯 하다.
    존의 메일:

    "모처럼 시간이 나서 이 메일을 씁니다. 선 에디터창이 갑자기 내 눈 앞에서 증발해 버렸습니다. 하루치 작업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선의 좋은 점은 무엇이고 나쁜 점은 무엇입니까? 오늘로 제가 선을 사용한지 5일째 입니다. 게다가 무슨 우연의 일치인지 오늘은 내 이맥스가 5번째 죽어버린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이 도대체 뭐가 좋은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선의 좋은 점은 부팅 시간이 아주 짧다는 점입니다. LispMS는 부팅하는데만도 아침 내내 걸리는데 말입니다... 또 다른 점은...

    (이하 생략)


이 메일은 어찌어찌 해서 마이클 트라버스에게 전달 되었다. 존은 이 글을 쓸 당시 마이클이 메일링 리스트를 만들려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7년 후인 지금(책이 출판되던 당시)도 존은 여전히 UNIX HATERS 멤버다. 다른 수백명의 멤버들과 더불어.


    "유닉스 시스템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 적이 있다면 저희 심정이 이해가 갈 겁니다.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삭제해 help를 뒤져보지만 사용자 잘못이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공들여 작성한 여자 친구에게 보내는 이메일이 중간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지는 건 그래도 낫죠, 최악의 경우 엉뚱한 사람에게 보내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어째서 사용자 잘못이란 말입니까? 유닉스에서 겪는 문제점들이 사용자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 이 책을 씁니다. 6년 동안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 오갔던 메일들을 모아 선별해 실었습니다. 우리 눈에는 유닉스 뿐 아니라 유닉스 광신도들도 영 못마땅합니다"


Unix Haters는 시스템 해커를 위한 메일링 리스트였다. 주로 모순된 시분할 시스템을 사용하는 MIT 인공지능 연구소 직원들과 프로그래머 같이, 자신만의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거나, 만들 수 있는 고수들의 것이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난 것은 뭐니뭐니 해도 유닉스의 아버지 데니스 리치의 ANTI-머릿말이다. 원래 작가는 머릿말을 써 달라고 부탁 했지만 데니스 리치는 아주 가소롭게 받아들인 것 같다. 수준 높고 난해해 심오하기까지 한 비유와 엄청난 비아냥거림이 섞인 ANTI-머릿말을 보냈으니 말이다. "웃기시네!" 라는 표정의 데니스 리치의 삽화를 감상하며, 그의 ANTI-머릿말을 읽어보자:

    데니스 리치의 ANTI-머릿말



    이 책을 내는데 공헌한 사람들에게

    먼저 여러분이 이 책의 머릿말에 제시한 유혹에 넘어가 이 글을 쓴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추억 속에 사는 로맨티스트이자 질투하는 반항아의 자세로 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이 좋게 생각하는 시스템(TOPS-20, ITS, 멀틱스, Lisp, Cedar/Mesa, The Dorado)은 목초지가 아니라 목초지를 밑에서부터 비옥하게 하는 영양분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비판은 전혀 날카롭지가 않습니다. 비유해서 말하자면 술에 취해서 하는 말 같다 이겁니다. 즉 , 머릿말에서 여러분은 열, 벼룩, 영양불량에 시달리다가 강제 수용소 죄수가 되고, 1장에서 차례로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약물 중독에 시달리고, 그놈이라는 바다오리 부리처럼 주둥이가 둥그렇게 변합니다.

    여러분이 갇힌 감옥은 군데군데 취약한 곳이 많습니다.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죄수라면 취약한 장소를 익스플로이트해 카오스를 창조하겠지요. 하지만 자유소프트웨어재단 같은 집단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현재 있는 감옥과 호환되는 감옥을 세워 간수들의 오해를 풀려 할 것입니다. 저널리스트, MIT 재학생 3명,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원, 애플의 수석 과학자가 자기네가 이송되었던 감옥 규정에 관해 몇 마디 하겠다고 자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능성을 모색하는 여러분의 감각은 순수한 감각이 아닙니다. 때로는 현재 갖고 있는 것과 똑같은 것을 원하지만 스스로 만들어 보고 싶을 때가 있고, 색다른 것을 원하지만 사람들이 사용하도록 만들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그냥 입닥치고 사람들에게 윈도우즈나 맥이 깔린 컴퓨터를 사라고 말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과정을 추구한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깨갱 하고 우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음식에 비유하겠습니다: 이 책은 적절한 관찰이라는 속을 넣은 푸딩으로 많은 것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마치 배설물과 같이 소화되지 않는 영양 덩어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파이가 아닌, 모욕과 질투의 냄새가 아주 고약한 파이란 말입니다.

    -데니스 리치




유닉스는 인류 최초의 바이러스

이 책은 유닉스가 사용자 편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운영 시스템으로 "인류 최초의 컴퓨터 바이러스"라고 성토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유닉스가 바이러스인 이유: 바이러스는 처음엔 작고 기능도 얼마 없지만 돌연변이를 통해서 진화한다. 유닉스는 처음엔(오리지널 전생에선) 작고 기능도 적었다. 당시 디자인을 초간편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음엔 자고 기능도 얼마 없어 진짜 운영 시스템이 되기에는 부족했지만 그러나 빈번한 돌연변이를 통해 운영 시스템으로 변신했다는 점에서 바이러스와 같다"



사용자 편의를 고려? 웃기시네!

"유닉스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는 항상 유닉스 커맨드 이름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도스나 맥에서는 따로 명령어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유닉스 명령어는 어떠한가? cp, rm, ls ... 마치 암호같이 되어 있어 따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rm은 가장 위험한 명령어다. 모든 파일을 지운다. rm은 영원하고 되돌릴 수가 없다. 유닉스에는 undelete 커맨드가 없기 때문이다. 초보자라면 사고로 중요한 파일을 지운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유닉스에서는 결코 지운 파일을 찾을 수 없다. 이것은 풀어야 할 과제이다. 왜 유닉스가 지운 파일을 복구하기를 거부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초보자가 실수로 명령어나 옵션을 잘못 사용하면 시스템은 이 실수를 알아내 사용자에게 알려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유닉스는 귀찮은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미친 유닉스 쉘

엉뚱한 값을 리턴하는 유닉스 쉘 유머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미친 유닉스 C 쉘이 사용자의 커맨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자:

% ar m God(나는 신이다)
ar: God does not exist(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sleep with me(나와 함께 자자)
bad character(지저분한 인간이구먼)

% got a light?(라이트 있습니가?)
No match.(성냥 없어요)

% man: why did you get a divorce?(왜 이혼했죠?)
man:: Too many arguments.(남자: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서요)

$ drink bottle: cannot open(병: 열 수 없음)
opener: not found(병따개: 찾지 못했음)


목차

무슨 뜻인지 도저히 해독 불가능한 man 페이지도 유닉스를 미워하는 또 다른 이유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예를 들어 보았다. 책의 목차 제목을 살펴 보면 보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한 그림이 잘 잡힐 것이다.

    - 유닉스: 세계 최초의 바이러스

    - 메일: 내게 말을 걸지 마시오! 나는 타이프라이터가 아니요!(코믹한 삽화 역시 수준급이다!)



    - 유즈넷: 나는 게시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미친 터미널

    - X윈도우 질병

    - 프로그래머의 시스템이라고? 웃기시네!

    - csh, pipes, find : 파워tool? 파워fool?

    - 시스템 관리자의 악몽

    - 보안: 오, 미안해요, 계속 하세요. 당신이 루트인 줄 몰랐어요!

    - 유닉스 파일 시스템은 당연히 사용자 파일을 망치죠. 하지만 속도만큼은 정말 빠르지 않습니까!



    - 창조자들, C, 유닉스가 장난이었다고 인정하다

    - "더 나쁜 것이 낫다" 철학의 태동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음모?

얼마전 이 책의 공동 저자인 Daniel Weise는 절판된 책의 온라인 버전을 그의 홈페이지에 올려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원으로, 링크도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다.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 그것도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 이 책을 소개하다니. 혹시 유닉스를 음해(?)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음모가 아닐까? 다니엘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 책은 당시 유닉스에 특정한 단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챈 사람들을 상대로 쓴 책이다. 우리의 목표는 유머였다. 많은 독자들이 목표가 성공적이라고 우리에게 말해 주었다. 에릭 레이몬드도 이 책을 좋아했다. 이 책은 균형이 잡혀있지 않다. 장황하고 단순하고 순수하다.

    우리는 출판사와 계약을 맺어 일단 책이 절판되면 저작권을 우리에게 주도록 했다. 따라서 이 책을 온라인상으로 출판할 권리는 우리에게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미러링을 해도 좋고, 프린트 해서 읽어도 좋다.

    데니스 리치의 ANTI-머릿말에 관해서:

    우리는 데니스 리치에게 머릿말을 써 달라고 부탁했다. 그가 당시 Plan 9을 제작 중이었으므로 유닉스에서 그의 다음 운영 시스템의 취약점들을 픽스했는지 말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 생각했다(당시 우리는 젊었고 그래서 세상 물정을 몰랐다!) 데니스는 머릿말을 읽은 후 글을 작성해 보내 주었다. 우리는 그의 글이 아주 대단하고 엄청 재미난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의 허락을 받고 책에 그의 글을 실었다.


이 책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작가는 책을 읽고 재미나서 최소한 영화 한 편 보거나 팝콘 사먹는 돈의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면, 책 값 대신 평소 좋아하는 자선 단체에 10 달러를 기부하라고 권한다.

책 다운로드(PDF포맷. 3.5MB)
작가 홈

아마존에 실린 독자 서평

    "유닉스 컴퓨터는 태생부터가 천해서(PDP-7 우주여행 게임) 치명적으로 취약한데다가 "더 나쁜게 낫다"(예를 들어 정확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이 더 좋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MIT 디자이너들에게 감염되었다. 이 책은 유머로 가득한 책이다"

    "말 많고, 남 욕하는데 중독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가엾게도 유닉스가 그 제물이 되었다"

    "온라인 문서는 왜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는가? 왜 유닉스는 소중한 파일을 쓰레기와 겹쳐 쓰는가? 왜 사용자의 가이드는 실제와 아무 관계가 없는가? 왜 명령어는 암호처럼 어려운가? grep은 뭐고 vi는 또 무엇인가? 이 책은 평소 유닉스에 대한 내 불만을 시원하게 터뜨린 책이다."

    "이렇게 훌륭한 책이 절판되었다니 안타까운 일이다"

    "어휴 지겨운 유닉스 광신도 들이여"

    "이 책은 재미있다. 단,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것. "

    "너무 재미있고 웃기는 책이다. 유닉스의 역사를 알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한다. 유닉스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사랑할 것이다."

    "물론. 유닉스는 모두를 위한 운영 시스템이 아니다. 유닉스를 싫어하는 사람은 내 수업을 들어 보라. 유닉스를 혐오하는 태도는 올바른 교육으로 고쳐질 수 있다."

    "유닉스는 정말로 강력한 운영 시스템이다, 하지만 신의 경지에 이른 완벽한 운영 시스템은 아니다. "

    "리눅스를 사용하기 전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리눅스가 유닉스를 개선했다"

    "유닉스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소프트웨어 바이러스다"

    "유닉스를 사용하면 마치 반-세계에 사는 기분이다. 영어를 "awk", "grep", "chdir" "rm", "cd", "cp" 같이 화성인들이나 쓸 법한 희안한 암호로 바꾸고, 우리는 그 암호를 사용하는데 돈을 지불하다니."

    "유닉스를 혐오하는 사람이여! 당신은 이미 혼자가 아닙니다! 유닉스 임금님은 벌거숭이!!!!"

    "이 책은 시대에 뒤떨어진 책이다. 여기 나온 버그, 성가신 기능, 디자인, 철학, 멍청한 프로세스는 이미 오래된 픽스되었다. 이제 다 자라 어른이 된 유닉스한테 어린 시절 행동을 탓하는 이유가 뭔가?"

    "뭔소립니까? 이 책에 나온 버그는 아직도 그대로 있는데?(2000년)"

    "데니스 리치의 말처럼 술에 취했나 보군"

    "비판하는 것은 재미나다. 비판한 것을 읽는 건 더 재미나다"

    "유닉스는 프로그래머의, 프로그래머에 의한, 프로그래머를 위한 운영 시스템이다. 남들이 시샘하는 건 당연하다"

    "살다 이렇게 웃기는 책 처음 봤다"

    "내가 읽은 책 중 가장 재미난 책이다."

    "이 책이 절판되었다니 믿을 수가 없다"

    "유닉스 커맨드, 맨 페이지, 에러 메세지로 고생해 봤다면 유닉스를 미워하는 이유를 이해하리라."

    "모든 시스템 관리자가 읽어야 할 책이다."

    "일주일 동안 무려 6번을 리눅스 설치에 실패한 나는 유닉스가 벌거숭이 임금님임을 깨달았다"

    "유닉스는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둘 중 하나인 시스템인 것 같다."

    "데니스 리치의 글은 수준 높은 프로급 토론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유닉스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다른 견해를 읽는 것은 재미났다. "

    "너무 웃어서 허리가 아팠다."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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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Z Server 접속자
2014/09/20 06:49 AM
DRILL 23명 / IRC 6명
Errata
BBUWOO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질문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로 "시원한데 긁어줬다", 혹은 "너 잘났다"는 등의 극에서 극을 달리는 반응으로 리눅스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OOPS.ORG를 통해 약 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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