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갑)이 컴맹이라고 해서,,부탁으로 특정사이트에 접속가능한 아이디를 만들어 주었거든요..
가입시 주민번호는 부탁한 사람이 적어준 걸로 만들었구요..실명인증시에는 제 전화번호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헌데,, 몇개월이 지나서,, 문제가 좀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부탁한 사람이 제가 만들어 준 아이디로,, 타인(을)을 비방하는 글을 올렸던것 같아요,, 하여, "을"이 명예회손죄로 고발 초지를 했다고,,경찰서에서 금방 전화가 왔어요,,,
당근,,,,,,,,저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갑"이 다른 지역에서 글을 썼겠지만 가입당시 전화번호가 제걸로 기제 되어서,,, 전화가 온것 같습니다.
일단 모른다고 했지만,,찝집해서요,,,
사이버 수사대에서,,아이피 추적을 하면 당시 글을 작성한 장소의 아이피를 알 수 있을 것은 당연지사일테고,,,처음 아이디를 만든 장소의 아이피수소까지 알 수 있는 것인지요,,??
최악의 경우 저는 그냥 아이디를 만들어 달라고해서 만들어 준것 뿐이라고 사실대로 말하면 되는데,, 잘못 될 경우,,"갑"이 제 3자의 주민번호를 도용하는데 제가 동조를 한 꼴이 되는것이 아닌가 해서요???
처음 아이디를 만든곳의 아이피 주소 추적이 불가능하다면,,,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종국에는 제게까지,,어느정도의 피해가 올것같아,,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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