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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렌즈로 불 붙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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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나 샘에서 깨끗한 물을 퍼 온다. 물 속 가스가 제거되도록 약 10 분 간 끓인다. 그런 뒤 은박지 호일을 접어 약 5cm 정도 깊이의 접시를 만들어 물을 담고 천천히 얼린다. 아니면, 판매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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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의 법칙, 그 유래를 찾아서 4부작 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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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나는 도대체 되는 일이 하나 없는지..." 머피의 법칙이 뭔지는 알면서도 막상 그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분분합니다. 희귀한 연구 결과를 주로 싣는 핫에어 사이트에 "머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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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H와 휠체어.......... |
2004/02/16 |
참으로 이상한 아침이다. 지난번 창문에서 추락하는 의문의 사고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이전 보스는 6층의 재정 본부장으로 인사발령이 났다. 이제는 전자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는 신세가 된 그는 전 부서에 자산감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자산이라... 하드웨어인 경우 감사는 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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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H 크리스마스를 경축하다.. |
2003/12/23 |
오늘은 시간이 죽어라고 안 간다. 정전으로 네트워크가 죽었다. 백본이 완전히 죽어버렸다는것 말고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루해가 아주 느리게 간다. 나는 이른 아침 시간, 이 건물 직원이 이사들이 모여서 찍은 사진 액자를 회의실 벽에 거는 것을 돕는다. 그림 액자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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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H, 컨설턴트를 쫓아내다 |
2003/10/02 |
"뭐라고 말씀하셨죠?" 나는 내 귀를 의심하며 묻는다.
"오, 그렇게 놀랄 것까지야 없지 않은가? 난 자네가 함께 놀 컨설턴트가 온다고 기뻐할 줄 알았는데. 그와 놀면 사용자를 괴롭히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안 그런가?"
내가?
사용자를 괴롭힌다고?
참자, 지금은 그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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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H, 예산 회의에 참석하다... |
2003/08/27 |
나는 이번 달 들어 처음 열리는 예산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목적은 단 한가지. 대역폭을 1-2 메가 늘리기 위해서다. 예산의 경우 내가 요구하는 양의 1/4 만큼 받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오늘은 왠지 내가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을 것만 같은 상서로운 예감이 든다.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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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H, 자신의 영역의 경계를 구축하다 |
2003/08/05 |
나는 책상 앞에 앉아 네트워크 모니터를 재설정하고 있다. 전화벨이 울린다. 발신자 표시를 보니 6층 사무실의 컨설턴트다. 나는 수화기를 들고 "전화 잘못 걸었습니다" 하고 말하고 끊어 버린다.
나는 녀석이 전화를 잘못 걸었다는 걸 안다. 내 전화번호는 내선 리스트에 나와 있지 않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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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UW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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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질문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로 "시원한데 긁어줬다", 혹은 "너 잘났다"는 등의 극에서 극을 달리는 반응으로 리눅스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본인, OOPS.ORG를 통해 약 1만 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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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dering Hacks |
[Anonymous님 曰] 서핑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 법이다. 좋아하는 책이 판매순위 몇위인가를 체크하는 것도 지겹고, 다운로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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